'정호연은 어디 가고~~!'
정호연과 오랜 연인 사이를 이어온 이동휘가 아이키와 가비 '찐팬'임을 입증했다.
이동휘는 최근 아이키가 올린 '여러분이 생각하는 내 베스트 커플?'에 직접 답을 다는 팬심을 발휘했다.
아이키가 제시한 세명(리헤이, 노제, 가비) 중 이동휘는 답한 사람은 가비. 이를 접한 팬들은 "가비를 미는구나. 놀랍다" "이동휘는 언제봐도 패셔너블하고 유행에 앞서 있던데, '스트릿 우먼 파이터'도 열심히 봤나봐"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 MBC 예능 '놀면 뭐하니'를 통해 뛰어난 노래 실력을 보여준 이동휘는 내년 개봉을 목표로 신작 '모라동'을 촬영하고 있다.
이 작품은 부산 모라동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생활밀착형 현실 재난 코미디 영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