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국내 최초로 '영문 카드 신청 프로세스'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외국인 고객은 한국어로 된 카드 신청 프로세스나 고객센터를 통해서만 카드를 신청할 수 있었다. 현대카드는 이러한 불편을 없애기 위해 외국인 고객을 위한 디지털 신청 프로세스를 새롭게 구축했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외국인 고객들은 현대카드 앱에서 상품 정보 확인부터 카드 신청까지 모든 절차를 영문으로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기존 외국인 전용 상담원도 이용 가능하다.
이용 방법은 현대카드 앱에 접속해 언어 설정을 영문으로 바꾼 후, '카드 신청(Apply for a card)' 메뉴에서 '카드 선택 후 신청(Apply online)'을 선택해 순서대로 정보를 기입하면 된다. 현대카드는 본인 인증, 외국인등록증 검증 등의 절차를 자동화했다.
모든 신청 절차를 마치면 심사 및 발급이 1분 내로 완료돼 앱카드로 온·오프라인 결제가 가능하다.
특히 현대카드는 외국인의 선호도가 높은 '현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 등 프리미엄 카드에도 이번 서비스를 적용해 고객의 상품 선택권을 높였다. 적용 상품은 총 15종으로 현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 3종, 코스트코 리워드 현대카드, the Purple osee, the Red Edition5 2종, the Green Edition2, the Pink, MX BOOST 6종 등이다.
현대카드 '영문 카드 신청 프로세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