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이 원형탈모 때문에 모발이식 병원을 찾았다.
인민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형탈모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고 자신감도 떨어진 거 같아 시간 내서 병원 데리고 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모발이식 병원을 찾은 김동성의 모습이 담겼다. 원형탈모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김동성은 심각한 얼굴로 검사를 받고 있다.
앞서 인민정은 지난 8월 원형탈모로 고생하는 김동성의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시 인민정은 "원형탈모. 깜짝 놀랐네. 스트레스 많이 받았나 보네. 마음 아픔"이라며 "열심히 살고 있는 오빠. 나에게 말은 안 하지만 힘든 게 다 보이고 혼자 꾹꾹 참아내고 이겨내려는 모습이 너무 마음 아프다"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인민정과 김동성은 지난 5월 혼인신고 후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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