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가 됐나" 한석준, SNS로 사칭계정 공개 저격…계속되는 사칭 피해 by 김수현 기자 2021-11-19 14:15:5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한석준이 우후죽순 생겨나는 SNS 사칭 계정 피해를 입었다. Advertisement한석준은 19일 자신의 SNS에 '사칭계정계의 호구가 된것인가... 신고 부탁합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석준을 사칭한 가짜 계정들의 캡처본이 담겼다. 한석준은 이 외에도 여러개의 사칭 계정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았다. Advertisement한편 한석준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2015년 KBS를 떠나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한석준은 지난 2018년 12세 연하의 사진작가와 결혼했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