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이 모발이식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Advertisement
인민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형탈모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고 자신감도 떨어진 거 같아 시간 내서 병원 데리고 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모발이식 병원에서 찍은 김동성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인민정은 두피에 주사를 맞고 있는 김동성의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동성은 주삿바늘이 들어가자 "침 맞는 느낌"이라며 움찔하는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이후 김동성은 아내 인민정과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2주 정도 지켜보기로 했다. (머리가) 나기를 바란다"며 "2주 동안 편안하게 마음먹고 살아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앞서 인민정은 지난 8월 원형탈모로 고생하는 김동성의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시 인민정은 "원형탈모. 깜짝 놀랐네. 스트레스 많이 받았나 보네. 마음 아픔"이라며 "열심히 살고 있는 오빠. 나에게 말은 안 하지만 힘든 게 다 보이고 혼자 꾹꾹 참아내고 이겨내려는 모습이 너무 마음 아프다"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편 인민정과 김동성은 지난 5월 혼인신고 후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