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김혜진 영양팀장이 최근 열린 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제2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2년 1월부터 2년이다.
대한영양사협회는 1969년에 창립된 국내 유일의 법정 영양사 단체로 국민건강과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영양사 및 식품영양에 관한 연구, 홍보 활동과 16만명의 영양사의 자질향상, 권익옹호를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혜진 팀장은 서울특별시 영양사회 회장, 전국병원영양사회 회장, 대한영양사협회 이사, 부회장과 한국임상영양학회 연수이사, 정책이사, 학술이사,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임상영양분과장 및 한국영양교육평가원 이사 등을 역임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위생심의위원회 위원,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인력정책심의위원회 위원, 국무조정실 식품안전정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장 표창(2007년,2011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2009년)을 받는 등 활발한 대외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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