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갤러리같은 집을 자랑했다.
강수정은 19일 자신의 SNS에 "아이 학교 class pet인 Hermana가 주말을 보내러 다시 우리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여름방학 때 두 달을 같이 있어서 그런지 정이 들어 버렸다. 울집 온 기념으로 김홍석 작가의 곰돌이와 인증샷! 사진 찍고 자기 지정 자리 구석으로 가심. 밥 먹고 자야지 #김홍석 작가"라고 했다.
사진에는 클래스 펫인 거북이를 집안으로 들여놓고 반가워 하는 강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강수정의 집은 다양한 미술 작품들이 걸려 있는 갤러리 같은 집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평소 홍콩에서도 다양한 전시회 등을 가며 문화생활을 하는 강수정은 집도 갤러리 분위기로 꾸몄다.
한편 강수정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홍콩에 거주 중이며 지난해 상류층만 산다는 리펄스 베이로 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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