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매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장영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희들이랑 있을때 엄마는 제일 행복해♥ #내사랑 우남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지우, 준우 남매와 외출 중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사진을 촬영, 장영란은 아이들과의 소중한 시간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이때 지우, 준우 남매는 애교 가득한 포즈를 선보이며 러블리 매력을 뽐냈다. 남매의 모습에 장영란은 절로 미소를 지었다.
또한 장영란은 "오늘도 지우준우 아빠는 진료 중. 힘내 여보"라면서 주말에도 열일 중인 남편을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두 사람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창은 다니던 병원을 퇴사하고 최근 한의원을 개원해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