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주아가 한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신주아는 22일 자신의 SNS에 "겨울이다. 너무 좋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현재 한국에 와 있는 신주아의 행복한 미소가 담겼다.
특히 신주아는 앞서 다른 색상의 모자를 쓰며 패션센스를 보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신주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거의 7, 8년째 몸무게가 44, 45kg를 유지 중이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의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해 현재 태국 방콕에 거주 중이다. 최근 한국에 입국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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