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둘째 아들과 나란히 서서 사진을 찍고 있는 박지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동차 앞에 서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자. 뒤로는 가을 느낌 물씬 풍기는 나무가 그림을 연상케 했다.
Advertisement
박지연은 "친구 같은 엄마가 꿈이지만 현실은 엄마"라고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