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존 왓츠 감독)에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 빌런들이 총출동 한다.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 3부작의 메인 빌런으로 등장했던 그린 고블린, 닥터 옥토퍼스 등에 이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일렉트로까지 모두 공개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예고편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의 폭로로 인해 정체가 탄로 난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자신이 스파이더맨이라는 사실을 사람들의 기억에서 지우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시공간의 균열이 생기고, 이때 열린 멀티버스의 문을 통해 다른 차원의 빌런들이 스파이더맨 앞에 나타나게 된 것. MCU의 본격적인 세계관 확장을 통해 다시 등장한 빌런들과 스파이더맨이 맞서게 되는 이야기를 펼칠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이전 시리즈에 비해 늘어난 빌런의 수 만큼이나 더욱 커진 스케일과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12월 15일 한국서 전 세계 최초 개봉.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