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의 마음씀씀이에 감동했다.
22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해도 어김없이 이쓰니만의 따뜻한 겨울이 시작됐다"는 글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제이쓴은 꽤 진지한 표정으로 뜨개질에 집중하고 있다. 흘러내리는 머리카락을 정리하기 위해 헤어밴드까지 착용한 모습. 능숙한 손놀림이 눈길을 모은다.
제이쓴은 지난해 "몇 년째 하고 있는지 까먹었으나 귀여운 아가들 모자뜨기할 예정임"이라며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에 참여해왔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은 2018년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한혜진, 15살 나이차 딛고 열애 ‘임박’..이렇게 진지한 모습 처음 (미우새)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오타니 쇼헤이 그라운드 홈런? 3루타+수비 실책 정정…김혜성 4타수 무안타
- 2."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3."류현진 200승? 홈에서 축포 쏘는게 좋지" 시즌 첫 3연패 → 적장도 간절하다…갈길 바쁜 KT의 '진심' [수원포커스]
- 4.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5.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