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부부의 일상을 공유했다.
인민정은 23일 인스타그램에 "흰머리가 나날이 늘어나고 잔주름이 나날이 늘어가도 좋다"며 "매일 발버둥 치고 있는 내가 좋다. 그리고 우리가 좋다"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무언가 고민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인민정은 "시간의 흐름 속에 나이 들어가며 철 들어가며 그렇게 자연스럽게 나이들어가는 우리가 좋다"며 "발로 뛰고 있습니다"라고 과일가게 홍보를 덧붙였다.
한편 인민정과 김동성은 지난 5월 혼인신고 후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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