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보다 더 개성 넘치는 눈빛? 개성 DNA는 속일 수 없는 매력이다.
모델 출신 방송인 변정수의 큰 딸 유채원이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유채원은 최근 2535세대 여성을 주 타깃으로 한정판 쇼핑 플랫폼의 모델로 결정됐다.
이 쇼핑 플랫폼 관계자는 "어머니 변정수의 딸이 아닌 전문 패션인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자 하는 꿈을 가진 라이징 패션 피플 유채원은 신진 디자이너와 소상공인들이 손잡고 도전하는 우리 쇼핑 플랫폼과 통한다" 라고 모델 발탁 이유를 전했다.
유채원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준비된 음악에 춤을 추며 오랜 경력의 프로 모델 못지않게 활기찬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내 완성도 있는 광고촬영 비주얼을 만들어 냈다는 후문.
사진 속 유채원은 엄마의 장점을 빼닮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패션 모델 출신인 엄마의 DNA를 물려받은 듯,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휘했다.
그간 유채원은 변정수의 인스타그램에 종종 등장, 모전여전의 개성넘치는 미모를 과시해왔다.
한편 1974년생인 변정수는 지난 1995년 결혼해 1998년 첫 딸을, 2006년 둘째 딸을 낳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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