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정혜영이 "노안 시작"이라고 털어놨다.
정혜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로 아주 좋았는데 노안 시작"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혜영의 편안한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셀카를 촬영 중인 정혜영은 반팔 티셔츠에 팔찌, 목걸이 등으로 포인트를 줘 스타일링 했다. 여기에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그윽한 눈빛을 발산, 이때 정혜영은 "1.2로 아주 좋았는데 노안 시작"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정혜영은 청초한 분위기로 또렷한 이목구비, 새하얀 피부 등을 자랑하며 우월한 미모도 뽐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
홍경민, 남의 도시락으로 허세부리다 “아 쪽팔려”..“우리 꺼 아니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5.'또 127년 역사상 최초' 510억 헐값, 美 왜 경악했나…"ML 전체 영입 발 뺐다고? 미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