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코미디 영화 '장르만 로맨스'(조은지 감독, 비리프 제작)가 배우 류승룡과 무진성의 브로맨스 스틸을 공개했다.
7년째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현(류승룡)과 천재 작가 지망생 유진(무진성)의 버라이어티한 관계성을 살펴볼 수 있는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평범하지 않은 스승과 제자 관계인 현과 유진 모습이 담겨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술에 잔뜩 취한 유진을 난처하게 바라보는 현의 당황스러운 표정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때 유진이 엉겁결에 폭탄발언을 하며 현을 충격에 빠뜨리고 이들의 관계는 예측불허로 흘러간다. 솔직하고 거침없는 유진이 불편했던 현이 유진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담은 스틸은 이들의 버라이어티한 관계성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함께 글을 쓰는 비즈니스 관계를 시작하고 빵 터지는 티키타카를 선보이는 이들은 이후 관객들에게 따뜻한 웃음은 물론 공감 메시지까지 전할 전망이다. "관계를 맺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다"고 연출 의도를 밝힌 조은지 감독의 말처럼 현과 유진이 공동집필이란 과정을 통해 어떤 방향으로 성장할지 기대를 모은다.
파격적인 관계를 위트 있게 풀어내는 동시에 마음 따뜻한 울림까지 전하는 '장르만 로맨스'는 웃음과 공감을 모두 저격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라 극장가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장르만 로맨스'는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인생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류승룡, 오나라, 김희원, 이유영, 성유빈, 무진성 등이 출연했고 배우이자 감독 조은지가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