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와 장기용의 세트 촬영 대기 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제작진은 24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대기중인 하영은 윤재국 세트 촬영중"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검은색 상의를 맞춰 입은 송혜교 장기용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긴 의자에 나란히 붙어 앉아 다음 촬영을 대기 중인 모습. 화기애애한 현장의 분위기가 느껴질만큼 두 사람의 멜로 호흡이 느껴지는 샷이다.
쉬는 중에도 옆을 지키며 다음 신을 기다리는 배우들의 비주얼 케미가 설렘을 유발한다.
한편 송혜교 장기용 주연의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첫방부터 금토극 1위를 기록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