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부상이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토트넘을 이끄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주축 선수의 부상 이탈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토트넘은 A매치 휴식기를 마치고 21일(한국시간) 리즈 유나이티드전에 나서 2대1 승리를 거뒀다. 콘테 감독 부임 후, 리그 첫 승이라 큰 의미가 있었다.
하지만 콘테 감독은 마음이 복잡하다. 승리에도 불구하고 부상병들이 많다. 특히, 수비 라인에서 중심을 잡아줄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리즈전에 결장했다.
문제는 로메로의 부상이 심각하다는 것이다. 콘테 감독은 "로메로의 검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그의 부상이 심각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콘테 감독은 "기다려야 한다. 지금은 그가 얼마나 오래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한지 모르겠다. 확실한 건 그의 부상이 지오반니 로 셀소나 데인 스칼렛의 부상보다 더 심하다는 것이다. 우리는 다음 검진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의사가 그의 회복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