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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요트 위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제시카가 담겼다. 뜨거운 햇살을 받으며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이국적인 배경 속 자유로운 한때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제시카의 동생 크리스탈도 "짱부(러워)ㅠㅠ"라는 댓글로 감탄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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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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