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랑 결혼식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길 잘못찾고 흐흐. 우리 남편은 집에 도착했더니 저렇게 총총 뛰어가네유. 귀여운 두 살"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올블랙 의상으로 단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롱부츠까지 착용하니 늘씬한 몸매와 큰 키가 더욱 돋보이는 분위기. 전진 역시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선남선녀 부부의 비주얼이 감탄을 안긴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 신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