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민혜연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월요병 올 새도 없이 바쁘게 시작! 일요일에도 계약했던 콘텐츠 촬영..오늘 오전엔 유튜브 촬영"이라며 "잉제 병원 출근! 약간 부담스럽던 일정 두 개가 끝났으니 힘내서 열심히 환자보고 여유를 찾아볼게요…ㅋ(병원에서 환자 보는 게 제일 마음이 편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혜연의 거울 셀카가 담겼다. 주말부터 월요일 아침까지 바쁘게 일한 민혜연은 화려한 패션으로 시선을 모은다. 고급스러운 꽃무늬 패턴에 핑크 코트는 민혜연의 우아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연예인 못지 않은 셀럽 의사의 바쁜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배우 주진모와 민혜연은 2019년 11세 나이차를 딛고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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