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판 여행' 유소영, 바람 불어 확 드러난 글래머 몸매 by 이유나 기자 2021-11-30 15:13:0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난 자연이 참 좋아."Advertisement배우 유소영이 사이판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유소영은 민소매 노란색 롱드레스를 입고 휴양지를 만끽하는 모습이다.Advertisement사진 속에는 기분좋게 부는 바람 속에 서 있는 유소영의 모습이 보인다. 바람에 롱 드레스가 몸에 밀착돼 볼륨있는 몸매가 드러나 눈길을 끈다. 현재 사이판을 여행 중인 유소영은 최근 SNS 해킹 피해를 복구하며 다시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Advertisemently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