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인삼공사 이소영이 첫 친정팀 원정에 나섰다.
Advertisement
이소영은 3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GS칼텍스와 첫 원정경기를 앞두고 있다.
올시즌, 인삼공사 유니폼을 입게된 박혜민과 이소영은 이날 코트에 들어서자 마자 GS칼텍스 벤치부터 찾았다.
Advertisement
GS칼텍스 선수들 역시 진심어린 포옹과 스킨십으로 옛 동료들을 따뜻하게 맞았다.
비록, 유니폼은 바꿔 입었지만 변치않은 동료애를 확인한 이들은 각자의 진영으로 돌아가 경기를 준비 했다.
Advertisement
이번 시즌을 앞두고 두팀은 선수들을 주고 받았다. 이소영과 박혜민이 KGC 유니폼을 입었고, 오지영과 최은지는 GS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7일 펼쳐진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KGC인삼공사가 3대1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양팀은 올 시즌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홈팀 GS칼텍스는 현재 7승 4패 승점 22점으로 3위고, 원정팀 KGC인삼공사는 8승 2패 승점 24점으로 2위다.
상위권 두팀의 대결인데다, 유니폼을 바꿔입은 주축 선수들과 친정팀의 대결이라 더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발'대전쯔위' 박헤민과 '단발 소녀' 이소영의 친정팀 방문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장충=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11.30/
연예 많이본뉴스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27세 애아빠된' 바비 "사랑하기 때문에 희생, 날 잃더라도 상대가 행복했으면" -
김미려, '콜라겐 결핍' 희소병 子과 단둘이 힐링 여행 "귀한 대접 감사"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9월 결혼' 류화영, ♥예비남편 최초 공개 "서로의 전부 되기로" [공식]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4.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