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이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이라는 기치 아래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미래에셋에 따르면 다양한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건강한 꿈을 꿀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길을 마련해주고 있다. 해외교환장학생 5817명, 국내장학생 3558명, 글로벌 투자전문가 장학생 122명 등 지금까지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은 9600백여명에 달한다.
이중 '해외교환 장학생'은 모교에서 해외 대학의 교환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미래에셋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교환학생 장학금이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선진화된 해외를 방문하여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글로벌리더대장정' 프로그램과 '글로벌 문화체험단'을 통해 금융지구 견학, 글로벌 기업 탐방, 역사 유적지 방문 등 세계 경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미래에셋은 나눔문화 확산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은 창립 다음 해인 1998년 미래에셋희망재단을 설립하고, 2000년 75억원의 사재를 출연해 '미래에셋 박현주 재단'을 설립함으로써 기업의 성장과 사회공헌 활동의 실천을 함께 이루고자 했다. 이 땅의 젊은이들을 위해 쓰겠다는 약속의 실천으로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개인배당금 전액을 기부해오고 있다. 기부금 총 누적액은 266억원에 달한다.기부금은 장학생 육성 및 사회복지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미래에셋 임원들은 매달 급여의 1%를 기부하는 '임원 1% 희망나눔' 캠페인에 참여하여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으며, 직원들역시 기부운동 '사랑합니다'를 통해 정기후원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계열사별로 임직원 봉사단 조직을 통해 아동보육, 장애인, 노인시설 등과 연계하여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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