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강하늘이 영화 '해피 뉴 이어'의 공감 포인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티빙 오리지널 영화 '해피 뉴 이어'(곽재용 감독,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가 1일 오전 제작보고회를 통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번 제작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한지민, 이동욱, 강하늘, 임윤아, 원진아, 김영광, 이광수, 고성희, 조준영, 원지안, 곽재용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강하늘은 "대본에 가장 좋았던 부분은, 우리 영화가 영화라고 해서 거대한 판타지가 들어있는게 아니라 소소한 상황을 대처하는 것들이 굉장히 현실적이었다"고 말햇다. 이어 "그래서 굉장히 공감을 하면서 대본을 보게 됐다"고 붙였다.
한편, '해피 뉴 이어'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영화다. '시간 이탈자',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클래식', '엽기적인 그녀', '비오는 날 수채화' 등을 연출한 곽재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지민, 이동욱, 강하늘, 임윤아, 원진아, 이혜영, 정진영, 김영광, 서강준, 이광수, 고성희, 이진욱, 조준영, 원지안 등이 출연한다. 12월 중 티빙·극장 동시 공개.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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