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상아가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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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는 1일 자신의 SNS에 "우리 사이 애인도 아닌데 선물 와인 팔찌 반지 남자한테 받고 싶다구~"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상아가 지인으로 부터 선물 받은 팔찌와 와인 등의 선물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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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는 고마운 선물을 해준 지인에게 귀여운 투정을 하면서도 사진을 찍어 자랑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상아는 평소에도 많은 지이들과 선물들을 주고 받으며 돈독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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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상아는 10대에 데뷔해 원조 책받침 여신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으나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의 상처를 딛고 현재 예능 방송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상아는 유튜브 채널 '이상아TV'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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