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나원큐는 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부산 BNK와 3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Advertisement
이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BNK전은 경기력이 나쁘지 않았기에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려 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이 감독은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뽑은 박소희가 출전하지 않는 것에 대해 "무릎이 안좋다. 훈련을 하지 못하고, 재활만 하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