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삼둥이의 50일 기념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30일 SNS에 "50일 사진촬영은 너희가 하는데 왜 엄마가 힘들지?"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황신영은 "#조금늦은 #50일촬영"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영상 속 황신영은 50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아이들 앞에서 소리를 치며 호응을 얻으려고 하는 모습을 보였고, 특히 고릴라 흉내까지 열정적으로 보이며 시선을 끌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엄마가 제일 힘들어 보이네요", "아이들이 진짜 엄마를 잘 보고 있네", "촬영 스텝들을 편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 9월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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