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겸 CEO 김준희가 화려한 야경을 바라보며 남편과 오붓한 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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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의 행복한 밤♡"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준희 부부의 집 야경이 담겼다. 김준희의 집은 화이트톤 인테리어에 여러 촛불들과 조명들로 아늑한 분위기가 더해졌다. 김준희는 시티뷰를 포기 못해 이사 대신 인테리어를 선택했다며 인테리어 하는 과정을 보여줬던 바. 화려한 시티뷰 야경을 바라보며 남편과 분위기를 더한 김준희의 으리으리한 집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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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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