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고가의 명품에 입맛을 다셨다.
강수정은 2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물욕 샘솟았으나 조용히 돌아옴. 남의 것"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홍콩에서 열린 한 명품 전시회에 방문한 강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강수정은 마음에 들었지만 선뜻 살 수 없는 고가의 명품에 결국 바로 구매하지 못하고 조용히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홍콩에서 여유 넘치는 생활을 하는 강수정이지만 초고가의 명품에 바로 구매하지 못하는 강수정의 모습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상류층만 산다는 홍콩 리펄스 베이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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