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김나영은 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이모티콘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추운 날씨에 온몸을 꽁꽁 싸매고 외출에 나선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김나영은 촬영이 없는 날, 카페에서 힐링을 하며 소소하지만 확실한 일상의 행복을 누렸다.
특히 화장기 하나 없는 김나영은 얼굴 한가득 있는 주근깨를 그래도 보여주며 네추럴한 아름다움도 자랑했다.
한편 김나영은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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