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배우 한지혜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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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직접 만든 닭찜이랑 김장김치 문 앞에 놓고 간 천사 지혜. 잘 먹을게"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지혜가 성유리를 위해 준비한 음식들이 놓여있어 훈훈함을 안긴다. 성유리는 한지혜의 계정을 태그하고 하트 이모티콘도 붙이며 감사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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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유리는 지난 7월 결혼 4년 만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지혜는 지난 6월 득녀해 축하를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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