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권상우 손태영이 미국에서 문화생활을 즐겼다.
손태영은 7일 인스타그램에 "구스타프 클림트"라고 쓰고 남편과 함께 성탄 트리가 디스플레이 되어 있는 고즈넉한 장소에서 힐링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손태영과 권상우는 실내에서 마스크를 쓰고 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부부만의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다.
현지에서도 야외에서는 마스크를 벗고 다니는 일상이 이어지지만 부부는 조심하는 분위기다. 두 사람은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미국에서의 한적한 생활을 만끽하고 있다.
한편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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