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강행군을 거듭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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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낳은 스타 노제가 깡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최근 트위터에 올린 사진을 보면, 유독 긴 팔이 한 눈에 들어오는데 말라도 너무 말랐다. 팔 상부나 하부가 비슷한 사이즈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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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진 바에 따르면, 노제의 키는 164㎝. 워낙 팔다리가 길어서 실제 키보다 훨씬 커보이는 편이다.
이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저 정도면 몸무게가 얼마일까. 격렬한 댄스 동작을 소화해내기도 힘들텐데 에너지 소모가 심한 듯"하면서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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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제는 아이돌 가수 뺨치는 외모와 트렌디한 춤 선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그녀의 '헤이 마마(Hey Mama)'는 따라하기 열풍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노제는 "광고료가 70배 상승했고, CF만 10개를 촬영했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 요즘 노제는 광고 촬영에 '스우파' 콘서트까지 몸이 열개라도 부족할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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