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kg’ 정혜성, 앙상하게 말랐는데 상반신은 풍만 글래머..놀라운 반전 볼륨 몸매 by 박아람 기자 2021-12-07 15:38:0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정혜성이 반전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Advertisement정혜서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뽀둥뽀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정혜성은 어느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돋보이는 남다른 패션 감각이 시선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정혜성은 최근 다이어트로 몸무게 48kg가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