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울버햄턴)이 뛰고 있는 영국 EPL의 최단신 선수와 최장진 선수의 키 차이는 얼마나 날까.
유럽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가 7일 SNS를 통해 이 궁금증을 풀어주었다. 그 차이는 35㎝다. EPL 최단신 선수는 램프티(브라이턴)다. 오른쪽 윙백인 그의 키는 1m63이다. 최장신 선수는 애스턴빌라의 수문장 닉 포프로 1m98이다.
그럼 현재 유럽 5대 빅리그에서 최단신과 최장신의 가장 큰 차이는 얼마일까. 바로 이탈리아 세리에A에 있다. 39㎝다. 최단신은 나폴리 윙어 인시네로 1m63이고, 최장신은 토리노 골키퍼 밀린코비치-사비치로 2m02다.
스페인 라리가의 최단신 선수는 셀타비고 벨트란(1m65)이고, 최장신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 쿠르트와(2m)이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선 최단신 선수는 헤르타 베를린의 아스카시바르(1m68)이고, 최장신은 슈투트가르트의 공격수 칼라지치(2m)이다. 프랑스 리그1에선 최단신은 파리생제르맹 미드필더 베라티(1m65)이고, 최장신은 스트라스부르 공격수 아호르케(1m97)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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