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빅뱅 지드래곤 운동화 인증에 나섰다.
비는 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비는 촬영장 한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해 보이고 있다. 특히 비는 지드래곤과 나이키가 협업해 화제를 모았던 퀀도1 운동화을 신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퀀도는 '태권도'와 지드래곤의 본명 '권지용', 나이키의 슬로건 '저스트 두 잇' 정신의 조화에서 착안한 운동화다. 지난 3일 한정판으로 출시된 퀀도1은 온라인 추첨을 통해 판매가 시작됐는데, 정식 판매 전부터 정가 21만9000원을 한참 웃도는 리셀 가격이 형성되기도 했다. 인기 있는 한정판 신발은 리셀 시장에서 판매가격의 2배에서 최대 100배 가격에 거래되는 등 경쟁이 치열하다. 앞서 조세호 세븐 이시영 성유리 태양 등이 지드래곤으로부터 선물받은 운동화를 인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