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민하가 아버지 박찬민과 보내는 일상을 전했다.
7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막 인스타 입문하신 우리 48세 아부지"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민하, 박찬민 부녀의 소소한 일상이 담겨있다. 한 식당에서 다정한 투샷을 남긴 이들. 똑 닮은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눈매와 얼굴형, 분위기가 붕어빵이다. 사이좋은 부녀의 그림이 훈훈하다.
한편 박민하는 201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해 영화 '감기', '공조' 등에 출연했다. 배우 활동을 넘어 사격 선수로도 활약 중이다. 박찬민은 2000년 SBS 공채 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지난 10월, 20년 만에 SBS를 퇴사한 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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