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신예은이 발레에 푹 빠졌다.
7일 신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발등아 늘어나라"라는 글과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예은은 발레복을 갖춰 입고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 길게 뻗은 다리로 유연성과 군살 없는 각선미를 자랑했다. 눈에 띄게 가느다란 허벅지도 시선을 빼앗는다.
한편 신예은은 KBS Cool FM '신예은의 볼륨을 높여요' 진행자를 맡고 있다. 최근 키 168.7㎝에 몸무게가 42kg라고 알려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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