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화한 안유진?
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블랙 헤어로 스타일 변신을 했다.
그간 안유진은 다크 브라운의 헤어로 데뷔 무대 등을 치러왔다. 그러나 이번 스타일 변화로 더 이목구비가 선명해보이고 생동감 넘쳐보인다는 평.
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 출연 모습에서도 이 같은 스타일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리더 안유진의 경우 리더가 처음이다보니 부담감이 남다를 것"이라는 김신영의 질문에 안유진은 "리더는 처음이다 보니 어렵지 않다면 거짓말, 고민도 많았지만 설레기도 하고. 지금 활동하는 것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안유진은 지난 1일 아이브로 정식 데뷔했다. 아이브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5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I HAVE = IVE'라는 의미 속 이들이 가진 것들을 아이브스러운 매력으로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안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최태성,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박정민 미안해'...화사, 이번엔 김남길과 연대 축제서 ‘굿굿바이’ 발칵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