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화한 안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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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블랙 헤어로 스타일 변신을 했다.
그간 안유진은 다크 브라운의 헤어로 데뷔 무대 등을 치러왔다. 그러나 이번 스타일 변화로 더 이목구비가 선명해보이고 생동감 넘쳐보인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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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 출연 모습에서도 이 같은 스타일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리더 안유진의 경우 리더가 처음이다보니 부담감이 남다를 것"이라는 김신영의 질문에 안유진은 "리더는 처음이다 보니 어렵지 않다면 거짓말, 고민도 많았지만 설레기도 하고. 지금 활동하는 것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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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유진은 지난 1일 아이브로 정식 데뷔했다. 아이브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5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I HAVE = IVE'라는 의미 속 이들이 가진 것들을 아이브스러운 매력으로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안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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