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레알 마드리드가 '유리몸'의 몸값을 낮추고 낮춰 환불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 팀토크는 9일(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가 에덴 아자르의 몸값을 낮춰 첼시로 이적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첼시의 레전드' 아자르는 2019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서 새 도전에 나섰다. 기대가 컸다. 레알 마드리드는 아자르 영입을 위해 무려 1억5000만 유로를 투자했다. 하지만 아자르는 스페인 무대에 적응하지 못했다. 잦은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아자르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55경기에 나서 5골-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올 시즌에도 12경기에서 1도움에 그치고 있다.
Advertisement
팀토크는 '아자르는 첼시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유로파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하지만 그의 스페인 생활은 재앙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레알 마드리드에 끔찍한 존재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아자르를 첼시에 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 몸값은 2300만 파운드다. 그러나 첼시가 아자르를 다시 데리고 갈 것 같지 않다.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에게는 공격 옵션이 부족하지 않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27세 애아빠된' 바비 "사랑하기 때문에 희생, 날 잃더라도 상대가 행복했으면" -
김미려, '콜라겐 결핍' 희소병 子과 단둘이 힐링 여행 "귀한 대접 감사"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9월 결혼' 류화영, ♥예비남편 최초 공개 "서로의 전부 되기로" [공식]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4.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