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지난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첼시는 올 시즌 최전방 스트라이커 영입을 제대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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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멜루 루카쿠를 데려오면서 아킬레스건을 제대로 메웠다.
루카쿠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고, 세리에 A 인터 밀란으로 이적했다. 인터 밀란에서 리그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했다. 결국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지만, 공격수 보강이 시급했던 첼시는 루카쿠를 영입하면서 아킬레스건을 메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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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좋았던 기억은 어디 가지 않는다. 루카쿠는 항상 이적 전 '인터 밀란에서 생활은 너무 만족스럽다. 여기에서 뛰는 게 행복하다'고 했다.
이탈리아 투토 스포츠는 12일(한국시각) '첼시에서 뛰고 있는 벨기에 스트라이커 로멜로 루카쿠가 은퇴하기 전 세리에 A로 돌아갈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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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황혼기를 세리에 A에서 하고 싶다는 의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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