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지난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첼시는 올 시즌 최전방 스트라이커 영입을 제대로 했다.
로멜루 루카쿠를 데려오면서 아킬레스건을 제대로 메웠다.
루카쿠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고, 세리에 A 인터 밀란으로 이적했다. 인터 밀란에서 리그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했다. 결국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지만, 공격수 보강이 시급했던 첼시는 루카쿠를 영입하면서 아킬레스건을 메우고 있다.
하지만, 좋았던 기억은 어디 가지 않는다. 루카쿠는 항상 이적 전 '인터 밀란에서 생활은 너무 만족스럽다. 여기에서 뛰는 게 행복하다'고 했다.
이탈리아 투토 스포츠는 12일(한국시각) '첼시에서 뛰고 있는 벨기에 스트라이커 로멜로 루카쿠가 은퇴하기 전 세리에 A로 돌아갈 것'이라고 보도했다.
선수 황혼기를 세리에 A에서 하고 싶다는 의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