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오남매가 폭풍 마라탕 먹방을 선보였다.
이동국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수진은 12일 자신의 SNS에 "자기전. 어제 저녁에 찌은 사진을 보니 또 그넘의 마라탕. 얘들아 중국으로 가든가 출근도장 그만찍자 제발. 돈까스만 먹던 시절로 돌아가랏"이라며 오남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재아 재시 수아 설아 시안은 야무지게 앞치마를 두르고 마라탕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아직 15세 이지만 갈수록 물이 오른 미모를 뽐내는 재시 재아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에 비해 폭풍 성장한 수아 설아 시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동국과 이수진은 2005년 결혼,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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