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백종원이 아내 소유진을 위해 집에서도 현란한 웍질을 선보였다.
소유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이게 그렇게 맛나드라. 어제 남은 김밥 볶음밥. 카메라 대니까 뭐 대단한 거 하는 줄 알겠다고. 난 여보가 해주면 다 특별하고 맛있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소유진을 위해 직접 웍을 들고 요리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담겼다. 백종원은 소유진이 카메라를 들이대자 "뭐 대단한 거 아는 줄 알겠다"며 쑥스러워했다. 그러면서 이내 현란한 웍질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상 부럽다", "백주부님 손길이 닿으면 뭐든 맛있죠", "대단한 거 맞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5.'또 127년 역사상 최초' 510억 헐값, 美 왜 경악했나…"ML 전체 영입 발 뺐다고? 미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