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신다은이 D라인을 자랑했다.
신다은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뭘 입어야 하는건가"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외출 전 반려견을 안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셔츠에 니트 조끼, 바지를 착용한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신다은. 여기에 명품 가방으로 포인트를 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어 신다은의 환한 미소에서 편안함과 행복함이 느껴졌다.
현재 임신 중인 신다은은 배를 살짝 내민 채 D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신다은은 "외출 할 때 마다 어김없이 안아달라고 하는 봄이한테 사과하기. 미안하다 언니가 오늘은 어쩔 수 없어 오늘 산책은 저녁에 하자"고 적었다. 이어 그는 "그나저나 진짜 맞는 바지가 하나도 없네요. 옷 입을 때마다 미춰버리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다. 지난 6일 신다은은 "우리에게 지켜주고 싶은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라며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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