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윤소이가 아빠와 딸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다.
윤소이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와 딸"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잠든 딸 옆에서 잠을 자고 있는 윤소이의 남편 조성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극정성 보필하느라 지친 아빠"라면서 딸을 돌보다 그대로 잠이 든 듯 딸의 배 위에 올려진 조성윤의 손. 윤소이는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부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윤소이는 "맘마 원샷하고 주무시는 딸, 지극정성 보필하느라 지친 아빠. 일하고 육아하는 아빠. 육아하고 짬짬이 유축하는 엄마"라면서 "우리는 이 순간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며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한편 윤소이는 2017년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했으며 지난 11월에 딸을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