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사진작가 니키리가 근황을 전했다.
니키리는 14일 자신의 SNS에 "저랑 22일 수욜에 만나요. 올해 가기 전에 보고 싶네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뜨거운 햇살을 받으며 운전하고 있는 니키리의 모습이 담겼다.
니키리는 부쩍 추워진 날씨에 온몸을 꽁꽁 싸매고 스케줄로 향하는 카리스마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니키리는 지난 2006년 11세 연하 배우 유태오와 결혼했다. 지난 4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남편은 날 내적으로 막아주는 사람이다. 멘탈이 붕괴되거나 힘들 때 든든하게 지탱해준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바타♥' 지예은, 족상가 예언에 발끈…"결혼은 좀 갔다 와야 좋다" -
'황금손' 김승현, 로또 명당 기운 받더니…본인 당첨번호 셀프 추첨 '소름'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KIA 역대 최초' 서막에 불과했다, 김도영 또 키울 줄이야…고작 19살, 역대 2위 기록 갈아치울까
- 4.'고우석 정중한 거절' 이 선수 아니면 어쩔 뻔 했나 "다음주부터 연투 가능"
- 5.수원에선 안돼!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도전, 달성 직전 '물거품'…5이닝+70구 교체 아쉬웠던 이유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