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사진작가 니키리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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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리는 14일 자신의 SNS에 "저랑 22일 수욜에 만나요. 올해 가기 전에 보고 싶네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뜨거운 햇살을 받으며 운전하고 있는 니키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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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리는 부쩍 추워진 날씨에 온몸을 꽁꽁 싸매고 스케줄로 향하는 카리스마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니키리는 지난 2006년 11세 연하 배우 유태오와 결혼했다. 지난 4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남편은 날 내적으로 막아주는 사람이다. 멘탈이 붕괴되거나 힘들 때 든든하게 지탱해준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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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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