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빈, 고구마 들고 47금 파격 유머 “야해 보여” by 박아람 기자 2021-12-14 11:14:1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명세빈이 반전 유머 감각을 뽐냈다.Advertisement명세빈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야해 보이는 고구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고구마를 들고 있는 명세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개로 갈라진 고구마의 독특한 생김새가 명세빈의 웃음을 자극한 것 같다.Advertisement한편 명세빈은 지난 7월 종영한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 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