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맨시티가 리즈 유나이티드를 대파했다.
맨시티는 14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경기에서 7대0으로 대승했다. 케빈 더 브라이너가 2골을 집어넣었다. 맨시티는 리그 7연승을 달리며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맨시티는 경기 시작부터 리즈를 압박했다. 전반 7분 베르나르두가 큰 찬스를 놓쳤다. 중원에서 포든이 패스했다. 더 브라이너가 다시 패스했다. 베르나르두가 슈팅했다 골문을 빗나갔다. 1분 뒤 맨시티가 골을 넣었다. 포든이었다. 로드리가 때린 슛이 골키퍼 맞고 나왓다. 이를 포든이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13분 맨시티는 한 골을 더 넣었다. 오른쪽 측면에서 마레즈가 그대로 크로스했다. 이를 그릴리시가 헤더로 연결, 골을 만들어냈다.
전반 32분 맨시티는 쐐기골을 넣었다. 더 브라이너였다. 포든이 잡고 로드리에게 패스했다. 로드리는 전진패스를 넣었다. 더 브라이너가 그대로 슈팅, 골을 기록했다. 맨시티는 계속 공세를 펼쳤다. 전반 41분 포든이 아크 서클 앞에서 왼발 슈팅을 때렸다. 골망을 살짝 빗나갔다.
후반 들어 리즈도 힘을 냈다. 경기장을 크게 사용했다. 그러나 마무리를 짓지 못했다. 맨시티가 또 한 골을 추가했다. 후반 4분이었다. 그릴리시가 베르나르두에게 패스했다. 베르나르두가 다시 패스를 내줬다. 마레즈가 잡고 그대로 날카로운 슈팅을 때렸다. 수비수 맞고 굴절, 골망을 흔들었다. 맨시티는 1분 후에도 폭풍 공세를 펼쳤다. 리즈 수비진이 몸을 던져 막아냈다.
후반 8분 맨시티가 도 찬스를 만들었다. 귄도안이 뒷공간으로 들어갔다. 마레즈가 로빙 패스를 올렸다. 귄도안이 그대로 슈팅했지만 골문을 비켜갔다.
후반 26분 포든이 골을 넣었다. 그릴리시가 볼을 뺏어냈다. 더 브라이너가 볼을 잡고 패스했다. 마레즈가 잡고 다시 패스했다. 포든이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골은 취소됐다.
그러자 이번에는 맨시티가 오프사이드를 볼 필요가 없는 골을 만들었다. 중원에서 더 브라이너가 잡고 그대로 오른발 슈팅을 때렸다. 골이었다.
맨시티는 후반 29분 또 한 골을 추가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크로스가 올라갔다. 문전 앞 헤더슛이 나왔다. 메슬리에 골키퍼가 가까스로 쳐냈다. 이를 스톤스가 두 번의 슈팅으로 연결했다. 결국 골망을 흔들었다. 맨시티는 후반 33분 코너킥 상황에서 아케가 헤더로 또 골망을 흔들었다.
결국 맨시티는 7대0 대승을 잘 마무리하며 승점 3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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