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이터널스'(클로이 자오 감독)가 2022년 1월 12일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이터널스'가 디즈니+를 통해 내년 1월 12일 공개를 알리며 더 많은 시청자들과 만남을 예고했다. '이터널스'는 지난 11월 개봉해 최단 흥행 속도로 누적 관객수 300만 관객을 돌파, 2021년 외화 최고 흥행작 1위에 오르며 '블랙 위도우'를 뛰어 넘는 흥행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번 디즈니+ 공개는 극장에서 관람한 팬들에겐 N차 관람의 즐거움을, 아쉽게 극장에서 관람하지 못한 시청자들에겐 안방에서 '이터널스'를 언제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10인의 '이터널스'의 경이로운 힘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한다.
향후 마블이 추구하는 다양성과 새로움, 비전을 응축한 작품인 '이터널스'는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클로이 자오 감독이 선사하는 황홀한 비주얼과 국내 배우 마동석의 파워풀한 액션, 유쾌한 유머를 또 한 번 만나볼 수 있어 기대를 높인다.
'이터널스'는 수 천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안젤리나 졸리, 마동석, 리차드 매든, 쿠마일 난지아니, 셀마 헤이엑 등이 출연하고 '노매드랜드'의 클로이 자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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